해협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바닷길, 육지의 길이 이어져. 마음이 춤추는 여행에 나오다.

츠가루 해협을 잇는 세계 최장의 해저 터널 [아오다테 터널]을 지나, 드디어 평성27년도 말에 [홋카이도 신칸센(신아오모리 역,신하코다테 호쿠토 역]이 개업예정. 아오모리 현은, 홋카이도, JR그룹과 제휴하여, 2016년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해협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을 테마로, [데스티네이션 캠페인 (DC)]을 실시예정입니다. 츠가루 해협을 사이에 두고 옛날부터 사람과 물건이 왕래한 아오모리 현과 홋카이도에서는, 많이 닮은 문화이면서, 아오모리에는 아직 손이 닿지 않은 자연이나, 소박한 생활문화가 숨쉬고 있습니다. 특히, 아오모리 현 안에서도, 도끼의 모양을 한 혼슈 최북단의 시모키타 반도나 츠가루 반도는, 이것을 먹지 않고서는 아오모리를 논할 수 없는 깊은 [식]이나, 개성적인 [온천], 마음을 울리는 [절경 포인트]의 보고! 반도를 휙하고 주유하면, 거기에서 더욱 펼쳐지는 아오모리 여행에.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이어지는 따뜻한 여행을 떠나보지 않겠습니까?

전차로 홱, 배로 흔들. 바다와 육지의 길에서, 아오모리를 둘러보다.

ashinoko

홋카이도의 하코다테 시부터 아오모리 현의 오오마 마치까지는, [츠가루 해협 페리 오오다테마루]로 약90분. 오오마 항구에 배가 가까워지면,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마을 부흥 그룹[아오조라조]가, [요구키타노~!(요우코소,이랏샤이마세(어서오세요))라고, 대어기를 흔들며 관광객을 맞아줍니다.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참치로 유명한 오오마를 출발점으로, 아오모리를 둘러보는 여행의 스타트입니다.평성27년도 말에 개업예정인 [홋카이도 신칸센]과 함께, 곧 데뷔하는 신 역[오쿠츠가루 이마베츠역]은, 혼슈 최북단에 있는 신칸센 역입니다. 도쿄 방면이나 홋카이도로부터의 새로운 현관구로서, 또, 츠가루 반도 주유의 기점으로서, 아오모리의 새로운 매력을 발신하고 있습니다.

대동맥같은 신칸센이나 페리 이외에도, 시모키타 반도나 츠가루 반도 에어리어에는, 관광선, 리조트 열차, 관광 버스, 노선 버스 등, 여행을 더욱 재밌게 해주는, 바다와 육지의 다양한 교통 루트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배를 타고 절경의 호토케가우라를 바다 쪽에서 바라보거나, 선상에서 돌고래의 점프 보기. 츠가루 반도를 달리는 츠가루 철도는, 풍경 열차, 귀뚜라미 열차, 스토브 열차 등,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즐거운 기획도 많이. 다양한 교통기관을 타고 이 지역주민과 교류하거나, 있는 그대로의 생활문화를 접하는 즐거움. 교통기관을 조합하면, 여행의 즐거움이 몇배로 부풀어 오르는, 절대로 잊지 못하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게다가 하치노헤 방면으로. 혹은, 히로사키 방면으로. 아오모리의 매력을 만나기 위해, 여행은 천천히 계속되어 갑니다.

일부러 먹으러 갈 가치가 있는! 이것을 먹지 않고서는 아오모리를 논할 수 없는, 제철과 맛의 일품요리

maguro

검은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호쾌한 낚시질로 알려져 있는 전국 톱 브랜드 [오오마 참치]. 살아있는 그대로 끌어올린 [카자마우라 아귀], 탱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요코하마 해삼]. 어느 것이든, 제철에 맞춰, 그것을 먹기 위해 방문할 가치가 있는 명품이 즐비합니다. 또, 이 지역은, 숨겨진 라멘의 성지. 청각채나 큰실말 등의 해초, 오징어 먹물을 넣어 반죽한 면을 사용한 라멘이나. 참치 머리로 국물을 내어, 마구로 챠슈를 토핑한 마구로 라멘, 바지락 라멘 등, 여기서밖에 먹을 수 없는 이 지역 라멘이 줄줄이 즐비해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다]라고 하는, 궁극의 사치. 온천에서 바라보는 숲, 강, 바다가 마음과 몸을 치유해주다.

yagen onsen

아오모리 현에는 1000개가 넘는 온천이 있고, 온천지 수 전국 제5위, 총 용출량(단위:L/분) 전국 제4위의 국내 유수의 온천왕국(평성23년 3월31일 현재). 그 중에서도, 시모키타 반도,츠가루 반도 지역에는, 올해, 개탕 400년이 넘는 [야겐 온천]이나, 백탁한 탕[시모후로 온천], 츠가루 해협을 바라보는 [탓피 온천] 등, 개성파가 즐비한 온천이 많이. 계류 따라 야취 넘치는 야겐 온천은, 신록의 샤워, 불타는 듯한 단풍, 눈 경치와, 온천에서 바라보는 압도적인 자연미에 마음을 뺏길 수 있습니다.

온천수 올림픽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 전에, [아오모리 현 오색온천협의회]가 몰두하고 있는 [온천수 올림픽]은, 온천수의 색이 다른 5개의 온천(흑,금,백,홍,녹)을 둘러보는 것을 말합니다. 그 중, 시모후로 온천 [마루혼 여관]은, 하얀 온천수가 특징. 5개의 온천을 제패하기 위해, 현 내의 온천수 투어를 즐겨보시는게 어떠십니까?

말을 잃고 황홀한, 절경 스팟

hotokegaura

신비적인 바위가 이어진 [호토케가우라], 일본 3대 영장 [오소레잔], 일본에서 여기밖에 없는 [국도 339호 카이단코쿠도] 등, 셀 수 없을 정도의 절경 스팟이 있습니다. 또, 봄이 되면 황색의 융단과 같이 주위를 휘덮는 아름다운 광경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교차하여,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북쪽의 도읍지 아오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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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시에 있는 [특별사적 산나이마루야마 유적]은, 지금으로부터 약5500~4000년 전의 죠몬집락적. 그 규모는 일본 최대급을 자랑하고, 역사낭만을 간직한 장대한 타임캡슐입니다. 방대한 출토품 중에는, 흑요석 등 홋카이도와의 교역을 떠올릴만한 것도 많아, 옛날부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사람이나 문화가 교류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 히로사키에서는, 번정시대부터의 신사와 불각 등으로 대표되는 역사문화유산과, 하이칼라 모던한 양옥이 거리에 조화되어, 산책이 즐거워지는 스팟이 가득. 옛날부터 손으로 하는 일이 번성하여, 츠가루 칠기나 농민생활의 속에서 태어난 코긴자시, 온리 원의 기술로 유럽과 미국에도 대인기인 부나코 등, 역사와 전통, 그리고 풍토에 키워진 공예품이 숨쉬고 있습니다. 양질의 쌀과 물, 그리고, 제조 정신이 계승되고 있는 아오모리에서는, 옛날부터 일본주 만들기도 번성하였습니다. 양조장 견학하여 시음을 즐기거나, 일본주에 맞는 제철요리를 맛보는 것도 아오모리 여행의 묘미입니다.


노선도・항로 맵

페리

츠가루 해협 페리TEL017-766-4733
고속선 폴라스타TEL017-722-4545
호토케가우라 해상관광 고속관광선(뉴 시모키타)TEL0175-38-2244
사이 정기관광 고속관측선(사이라이트 호)TEL0175-38-2255
정기관광선(유메노카이츄 호)TEL0175-38-5018
무츠 만 페리TEL0174-22-3020

기차

JR오오미나토센TEL0175-24-2115
아오이모리철도TEL017-752-0330
츠가루철도TEL0173-34-2148
리조트 시라카미TEL050-2016-1603

아오모리의 매력을 본다

벚꽃 개화 2016

계절의 볼거리

아오모리현 각 시정촌

 about aomori

아오모리현은 북위 40도 12부에서 41도 33부에 위치한 일본의 혼슈 최북단 현입니 다. 뉴욕·베이 징·로마·마드리 드와 거의 비슷 한 위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오시는길

JORUDAN goodlucktrip-japan aom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