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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이마루야마 유적이 세계유산에!


산나이마루야마 유적

산나이마루야마 유적은 조몬시대로 불리는 약 5900년 전 ~ 4200년 전의 취락 유적지로 조몬시대 유적으로는 일본 최대 규모입니다. 유적은 1년 내내 공개되고 있어 자유롭게 견학이 가능하며 영어 가이드도 이용 가능합니다.

오랜 기간에 걸친 발굴조사로 인해 수혈식 건물 유적과 굴립주식 건물 유적, 성토, 성인 및 아이들의 무덤 외에도 다량의 토기와 석기, 귀중한 목제품, 골각제품 등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오모리현의 산나이마루야마 유적 외에도 홋카이도와 북도호쿠 지역에는 많은 조몬시대 유적이 존재합니다. 이 유적군을 후손에게 전달하기 위해 각 지역들이 협력하여「홋카이도・북도호쿠 조몬유적군」의 세계유산등록을 위해 노력중이며 2021년 7월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산나이마루야마 유적

일본 내에서는 최근들어 조몬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전시회가 열리고 영화 또한 제작되고 있어 조몬문화를 좋아하는 여성을 가리켜 「조몬여자」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산나이마루야마 유적 내에 위치한 「레스토랑 고센넨노호시」에서는 조몬시대의 식문화를 참고한 조몬파르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조몬파르페」에는 조몬시대에 즐겨먹었다고 전해지는 밤으로 만든 소프트크림이 올려져 있고 그 아래에는 말차 바바루아, 생크림, 콘후레이크가 지층처럼 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파르페의 가장 큰 특징은 토우를 형상화 한 쿠키입니다.
맛있고 사진으로 찍어도 예쁘게 잘 나오는 귀여운 모양의 파르페. 꼭 오셔서 드셔보십시오.

산나이마루야마 유적

산나이마루야마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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