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세

문화 - 구로이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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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길 100선’의 하나로도 선정된 전통적 건조물이 남아 있는 나카마치도리의 ‘고미세’는 번정시대부터 지금까지 남아 있는 아케이드형의 운치 있는 거리입니다.
고미세란 눈이나 비를 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아케이드형의 통로로, 설국 특유의 건축물. 나카마치도리의 집들은 특히 보존 상태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악세스(교통편)

구로이시역에서 도보로 약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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