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슈

음식 - 아오모리현

OLYMPUS DIGITAL CAMERA

아오모리시 아부라카와의 오하마는 무츠완에 접해 있는 산해진미가 풍부한 곳입니다. 이 오하마에는 아오모리시에서 유일한 양조장. 덴슈 양조원, 1878년(메이지11년) 창업한 니시다주조점이 있습니다. 밭전(田)과 술주(酒)라고 써서「덴슈」라고 읽는 이 술은「술의 원료 쌀이 나는 논」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입니다. 술의 근원인 논에서 나는 쌀만을 사용하여 정성 들여 만드는 술이라는 의미도 담겨있습니다.
“니혼슈의 원점으로 돌아가 품격 있는 진짜 술을 만들고 싶다” 는 일념으로, 1970년에 옛날 그대로의 완전한 수작업에 의한 술 준마이슈(純米酒)의 양조에 착수. 그 후 상품화까지 3년정도 소요하여 1974년 10월1일에 발매된 니시다 주조점의 인기 브랜드입니다.
완전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준마이슈는 쌀맛을 잘 살려서 사케의 본래의 맛이 살아있는 술로써 여러 준마이슈 콩쿠르에서 1위와 금상을 수상하였고 지금은 좀처럼 손에 넣을 수 없는 니혼슈가 되었습니다.
점포에서는 일반 견학・판매는 하지 않으나 현내 이자카야와 음식점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관광시설과 토산판매점에서도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기본정보

주소 아오모리현
URL (일본어)http://www.densyu.co.jp/

관련 링크

AI